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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톡작가 도전하기

2025 스톡부업 연말결산 | 미리캔버스·툴디·유토이미지·크라우드픽·어도비스톡·셔터스톡 수익 비교 & 초보자 추천 사이트

by Bakjay 박제이 2026. 1. 2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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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Bakjay 박제이입니다. (ᵔ ̮ ᵔ)

저는 2025년 6월 중순부터 스톡 작가 활동을 시작했어요.
짧다면 짧고, 길다면 긴 7개월 동안 활동하면서 느낀 점과 개인적인 인사이트를 정리해서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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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동 플랫폼

현재 활동 중인 플랫폼은 다음과 같습니다.

  • 미리캔버스
  • 툴디
  • 유토이미지
  • 크라우드픽
  • 어도비스톡
  • 셔터스톡

총 6곳에서 활동 중인데요,


사실상 미리캔버스와 툴디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고, 나머지 플랫폼은 거의 방치에 가까웠어요.

7~10월쯤에 잠깐 올리다가 귀찮아져서 멈췄습니다… 😅

 

요소를 만들 때 세트로 기획해서 함께 업로드하는 게 중요한데, 한 번 귀찮아지면 끝없이 미뤄지는 타입이라 작업이 많이 밀려 있더라고요.

그래서 올해는 밀린 업로드부터 차근차근 다시 해볼 계획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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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 업로드 현황 & 수익 정리

 

플랫폼 활동기간 콘텐츠 수 2025 수익 심사 난이도 지속 판매력
미리캔버스 6~12월 요소 3,057 / 템플릿 62 531,920원 템플릿 상 / 요소 하 ⭐⭐⭐⭐⭐
툴디 6~12월 요소 3,231 / 템플릿 227 890,126원 템플릿 하 / 요소 중 ⭐⭐
유토이미지 7~10월 49개 7,045원 ⭐⭐⭐
크라우드픽 7~10월 53개 6,500원
어도비스톡 7~10월 57개 $2.15 (약 2,900원) 최상 ⭐⭐⭐
셔터스톡 7~10월 53개 $0.99 (약 1,340원)

※ 심사 난이도와 지속 판매력은 표본 수와 기간이 짧은 개인 경험 기반 데이터이니 참고용으로 봐주세요.

 

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 동안
스톡 부업으로 벌어들인 금액은 약 140만 원입니다.

 

요소 개수를 보면 아시겠지만 부업이라고 하기엔 거의 전업 수준으로 갈아 넣었습니다… (´-灬-`)

비주력 사이트 4곳은 세트 기획 위주로 올렸고, 무엇보다 제가 너무 게을러서 많이 못 올렸습니다. 😭


주력 플랫폼 수익 흐름 분석

 

 

미리캔버스(좌), 툴디(우)를 보면, 미리캔버스는 비교적 이상적인 상승 곡선을 보여줍니다.
다만 초반 3~4개월은 거의 버티는 구간이에요.

툴디는 10월부터 수퍼브 크리에이터 리워드 영향이 커서 일반적인 패턴과는 조금 다르지만, 역시 초반에는 비슷하게 정체 구간이 있습니다.

 

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탈주하는 시기가 3개월 차라고 생각해요.


이 시기만 잘 넘기면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성과가 나오는 것 같아요.

 

제 최종 목표는 패시브 인컴 파이프라인 구축인데요,

 

 

현재 수익 구조를 보면, 전체 수익의 약 60%가 툴디 창작 리워드에서 나오고 있어요.

즉, 근로소득에 가까운 구조입니다… ( •_ •̥ ˳ ˳ )

 

 

미리캔버스도 수입이 성장 중이긴 하지만, 아직 시즌 콘텐츠 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.

스톡은 결국 롱테일 전략이 중요한데, 아직 그 단계까지는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어요.

 

그래서 현재 시스템은 작업량 = 수익 형태라 개선할 점이 많습니다. 미뤄둔 플랫폼 확장도 올해는 본격적으로 해볼 생각이에요.

 

플랫폼 정책 변화, AI 발전 속도 등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전혀 예측이 안 됩니다. 항상 조금 쫄리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어요 😅

그래도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은 꾸준히 해보자는 마음으로 계속 달려보려고 합니다. ε=┌(;・_・)┘


심사 난이도 체감 비교

같은 디자인을 여러 플랫폼에 올리다 보니 심사 난이도 비교가 자연스럽게 되더라고요.

체감상으로는 어도비 >>>>>>>>>>> 나머지 플랫폼이에요.

 

어도비는 품질 때문이라기보다는 ‘중복 거부’ 기준이 너무 애매합니다.

 

AI 심사인 것 같은데, 예측이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에요… 😭

 


입문자에게 추천하는 스톡 사이트

1️⃣ 미리캔버스
2️⃣ 어도비스톡/유토이미지

 

콘텐츠 수 대비 사용량, 인지도, 트래픽 등을 종합해서 지속 판매력이라고 적었는데요,

미리캔버스가 압도적이었고 그 다음이 유토이미지와 어도비였습니다.

 

초보자 기준으로 접근성도 좋고, 꾸준히 올리면 비교적 안정적으로 수익이 쌓이는 구조예요.

물론 작가마다 체감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🙂


수익에 대한 관점 바꾸기

 

처음에는 스톡 수익을 그냥 용돈 정도로 생각했어요.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
‘콘텐츠 자산에서 나오는 이자/배당’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.

 

월 N만 원 버는 부업이 아니라 월 N만 원의 이자를 만들어주는 자산을 쌓는 과정 이라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훨씬 편해졌습니다.

혹시 지금 수익이 작아서 실망하고 계시다면, 관점을 조금만 바꿔보세요!

 


마무리

남은 1월도 잘 마무리하시고, 2월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💪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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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 💗 ͜ (ᵔ ̮ ᵔ)›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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