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안녕하세요 여러분 ( •͈ᴗ•͈)
양산 여행을 가면 꼭 빼놓지 않는 코스가 하나 있는데요,
바로 브런치 카페 메종드레레입니다.✨
처음 방문한 이후로 완전히 단골이 되어버린 곳이라, 양산 일정이 생기면 가장 먼저 이곳부터 체크하곤 해요.
이번 글에서는 위치와 주차, 영업시간, 인테리어, 실제로 맛본 메뉴들 후기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.
📍 위치 & 주차
- 주소 :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백호2길 99, 1층


네비게이션에 바로 등록돼 있어 찾아가기 어렵지 않습니다.
양산 도심과도 가까워 드라이브 코스로 방문하기도 좋아요.
전용 주차장은 없지만, 매장 앞 도로변이나
맞은편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크게 불편하지 않아요 ( •̀ᴗ•́ )و
🕙 영업시간 & 웨이팅
- 영업시간 : 오전 10시 ~ 오후 5시 (라스트오더 16시)
- 정기 휴무 : 목요일
인기 있는 곳이라 웨이팅이 종종 생기는데요,
저는 주로 오픈 시간에 맞춰 가는 편이에요.
그렇게 가면 기다림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.
물론 가끔은 늦게 가도 자리가 있을 때도 있었지만,
여유롭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오픈런을 추천드려요 ^0^
🪞 인테리어 & 분위기

매장 문을 열고 들어가면 따뜻한 색감과 햇살 가득한 창가 자리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.



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곳곳에 놓여 있어 감성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
테이블 간격도 적당해서 답답하지 않았고,

중앙에는 셀프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물이나 휴지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!
📝 주문 방식

이곳은 주문서와 펜을 주시면 원하는 메뉴에 표시해서
카운터로 가져가 결제하는 선결제 방식입니다.
저희는 이날 성인 네 명이 배고픈 상태로 가서,
파스타 두 가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메뉴를 주문했어요.
덕분에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었는데, 하나씩 소개해 드릴게요.
🍴 메뉴 후기
🥗 레레샐러드

시그니처 메뉴라 꼭!! 드셔야 하는 샐러드예요.

배추와 고기, 매콤달달한 소스 조합이 정말 잘 어울려 한 접시 금세 비워버렸습니다.
샐러드지만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합니다.
🍗 치킨스테이크플래터


닭가슴살이 촉촉하고 부드러워 전혀 퍽퍽하지 않은 최고의 스테이크!

토마토와 채소, 올리브를 곁들여 소스에 찍어 먹으면 조합이 훨씬 풍성해져요.
개인적으로 레레샐러드 다음으로 가장 좋아하는 메뉴입니다.
🥪 바질햄치즈샌드위치 & 쉬림프에그샌드위치


플레이팅부터 먹음직스러운 샌드위치 메뉴.
바질 페스토와 치즈, 햄의 조화가 훌륭했고,
쉬림프 에그 샌드위치는 담백하면서 누구나 좋아할 맛이에요.
칼로 썰어 먹는 오픈 샌드위치라 접시가 조금 지저분해질 수 있는 점은 참고하세요!
🥣 단호박수프


부드럽고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.
견과류가 더해져 식감이 살아있고, 따뜻하게 속을 채워주는 메뉴라 아침 브런치로 제격입니다.
빵을 찍어 먹으니 또 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.
🍚 우렁된장크림리조또

된장의 풍미가 은은하게 스며든 리조또로, 일반 크림 리조또보다 훨씬 깔끔했습니다.
크리미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고, 매콤한 뒷맛이 남아 계속 먹고 싶어지는 맛이었어요.
밥을 선호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.
🌟 총평
✔ 다양한 메뉴가 모두 맛있다!!
✔ 아늑하고 감성적인 분위기
✔ 주차와 위치 접근성이 좋다

양산에는 브런치 카페가 많지만,
메종드레레만의 시그니처 메뉴들 덕분에
계속 찾게 되는 곳이라고 생각돼요.
양산에 가실 일이 있다면 꼭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.(•̀ᴗ•́)و ̑̑

재방문 의사는?
10000%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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